무니유니

저는 여기에서 결혼한 친구도 있었고 친구결혼식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괜찮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저희 예산 안에 적당하다면 베뉴지에서 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희가 생각한 비용과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이 평도 좋았고 제 느낌도 좋았고 비용도 적절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6월에 결혼하는데 이런 만족스러운 마음이 쭉~~되길 기대해봅니당~ 홀분위기 : 추천♥ 발산역 근처 웨딩홀을 다 돌았는데 베뉴지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습니다.^^ 웨딩홀 전체적으로 꽃장식이 잘되어 있어서 예뻤고 꽃이 많아서 그런지 웨딩홀 어딜 가던지 꽃향기가 났습니다. 예식이 끝난뒤 방문 했는데도 꽃향기가 남아있는거 보면 본식때 꽃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또 웨딩홀 뿐만 아니라 신부대기실, 연회장등 공간이 시원시원하게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웨딩홀 선택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주차랑 밥이였는데 이 두가지를 다 만족하면서 홀까지 예뻐서 200%만족하고 계약하고 왔네요^^ 음식 : 추천♥ 예랑이가 베뉴지에 결혼식이 있어서 와봤는데 음식과 주차가 모두 만족이었다고 했습니다. (예랑이 의견듣고 방문한것도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계약하고 친구들에게 베뉴지에서 결혼한다고 얘기했더니 밥이 맛있다는 칭찬이 많아서 계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뿌듯했습니당~♥ 서비스 : 추천♥ 웨딩홀 투어하면서 웰컴티를 주시긴하셨는데 베뉴지에서는 웰컴티뿐만아니라 약간의 간식? 쿠키, 케이크를 주시더라구요^^ 정말 환영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다먹고 상담즐겁게 받았습니다. 또 저희 상담을 도와주셨던 분이 야무지게 똑부러지게 딱딱 쏙쏙 설명해주셔서 너~~무 만족하며 계약하고 왔습니다^^ 본식날이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