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만두

빅토리아 바이 프리뮤스 방문했어요~ 빅토리아 바이 프리뮤스는 효성주얼리시티 지하2층에 있어요 ~ 매장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빅토리아 바이 프리뮤스는 프리뮤스의 세컨 브랜드로 청담, 대치점에 비해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해요! 저는 이날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겸사겸사 들르게 되었어요. 첫 예물업체 방문이라 비교할 곳이 없긴 하지만 깔끔한 내부에 상담해주시는분도 3명 이상이었어요. 첫 방문으로 빅토리아 바이 프리뮤스를 선택한 이유는 박람회에서 상담 받았을때 가격 대비 가장 구성이 괜찮았기 때문이에요. 박람회에서 가계약을 하고 가면 구성이 훨씬 좋았지만 당일계약을 할 경우 박람회에서 가계약한 수준으로 구성을 맞춰주신다고 했어요. 평일 오후라 한산하게 상담 받을수 있었어요. 당일 계약시 30% 할인에 평일이라 5%를 추가 할인 해주신다고 해요 ^^ 저는 다이아는 별로 안땡겨서 웨딩밴드만 상담받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이상형 월드컵처럼 다양한 반지를 가져오셔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좁혀나가는 방식으로 상담이 진행 되더라구요. 거의 30번~50번의 수많은 반지를 껴보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좁혀졌어요. 최대한 심플할 것! (반지에 패턴이 있거나 큐빅이 많은 형태는 제외) 신랑꺼는 큐빅조차 없는 형태 (반짝거리는게 싫대요) 로즈골드 색상 (손이 까매서 로즈골드가 잘어울려요) 금액대는 100~200만원 선으로 상담해주시는분이 내 스타일 아닌 반지도 다 껴보라고 해주시더라구요. 막상 껴보면 내 손에 어울리는 반지 일 수 있다고요. 부담없이 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이한게, 직사각형 모양의 다이아도 있길래 큐빅인줄 알았는데, 다이아를 세공하는 방식이고, 고급 기술이라고 해요. 그리고 받은 견적중에 다이아가 안들어간 반지가 제일 비쌌어요 ㅋㅋㅋ 반지의 면을 깍아내는 방식이 어려운 반지를 골랐대요 ㅋㅋ 왼쪽에 있는 헤어밴드도 대여해주신다고 했는데, 모양을 고를 수는 없다고 했어요~ 당일 계약 할 경우 주어지는 혜택이 좋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업체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기도 했구요 ^^ 디자인 : 추천♥ 예산에 맞춰 거의 30쌍이 넘는 디자인을 보여주셨어요~ 화려한거부터 심플라인까지 내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어요 품질 : 추천♥ 평생 as도 가능하고 착용해보니 묵직한 느낌이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당일 계약할 경우 혜택이 많다고 강조하시면서 계약 안하면 후회라는 식으로 강조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