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상

확실하게 의견을 이야기 하면서 받으신다면 좋을거 같아요 똑같은 사람에게 받아도 그날 컨디션이 어떻냐에 따라서 당일의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것 같네요.... 5시 예식이라 그런지 수정 받을때 신랑이 헤어 수정받으려니 담당자가 이미 퇴근했다고 다른 분이 해주셨어요 좀 더 나아지기는 했어서 상관없었지만 그래도 뭔가 다들 해치우고 얼른 가려는 분위기? 스타일 : 보통♥ 결혼식이 5시 식이라 지쳐서 그랬는지 메이크업에 촬영때보다 성의가 없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할때는설명해주시면서 촬영때보다는 좀 연하게 한다고 하면서 상냥하게 해주셨는데 나중에 촬영때는 메이크업할때 짝눈도 신경써서 해주셨고 머리도 웨이브를 예쁘게 넣어서 깔끔하게 고정해주셨는데 본식때는 잔머리너무 많아서 지저분했다고 친정엄마가 계속 사진보면서 본식때 더 안이뻤다면서 아쉬워하셨고 근데 저도 신랑도 본식날 맘에 안들어서 결국 머리 손질 다시 받았던거였다는..... 수정받은게 그 모양... 기분 나빠질까봐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그날을 보냈어요~ 올림머리인데 올렸을때 똥머리(?)부분에서도 머리카락이 삐져나오고 옆헤어 부분도 잔머리가 스멀스멀 신랑은 볼륨감이 없어서 볼륨 다시 넣아달라고 하고 신랑도 촬영때가 더 좋았다면서.... 신랑이 너무 스타일이 맘에 안드는게 표정에 보여서 신부인 제가 눈치보느라고 더 정신없었고 제 스타일 신경쓰는것도 제대로 못한거 같아요ㅠㅠ 담당샘 : 보통♥ 실력 발휘를 잘 하냐 안하냐가 있는거 같아요 메이크업은 상냥하게 진행하셨어요 서비스 : 보통♥ 보통의 서비스였습니다 다들 신랑신부가 일상으로 만나는 분들이구나....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