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맘

남편 절친한 친구 한명과 같이 갔었는데 장소가 협소해서 기다리는 곳도 넉넉히 없고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고 너무 정신없이 메이크업 받았던 기억이나네요 아무래도 본식날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고요 스타일 : 추천♥ 스타일은 원하는 스타일로 입을 수 있도록 담당선생님들께서 배려 많이해주셨던 것 같아요 담당샘 : 추천♥ 메이크업 실력은 좋으셨는데 원장님의 친절도는 기억에 남는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더 프로같아 보였어요 서비스 : 딱히 기억에 남는 서비스는 없었고 정신이 없었어요 드레스 입을 때 도우미 이모 혼자서 입혀주셔야 해서 입을때 너무 힘들었고 불편했던 기억이있어요 직원분이 도와주시는 서비스가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TIP : 드레스는 꼭 2인1조로 입는거 추천이구요 머리감고 린스나 트리트먼트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헤오해주시는분이 하구와도 된다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화장 전에 바르는 기초는 꼼꼼히 수분감있게 바르고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