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
2018년 03월에 팜투어에서 진행하는 웨딩박람회를 통해 브라이드벨라를 추천받았어요. 그리고 몇 차례 드레스투어를 통해 최종 결정을 했구요. 5월 쯤 웨촬드레스 선택하러 갔어요. 친정엄마. 신랑. 메니저님과 함께요.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드레스를 골라주셨어요~ 10월쯤 신랑과 본식 드레스를 골랐고. 웨촬 때 특히 맘에 들어했던 풍성한 드레스 중에서 질감이나 디자인변화에 따른 몇 종류 중 한가지를 초이스 했어요. 브라이드벨라 덕분에 예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네요^^ 스타일 : 추천♥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서 선택장애가 올 정도였어요. 풍성한 드레스도 종류가 너무 많고. 메메이드 드레스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저는 1가지 더 추가했어요^^ 드레스 뿐만 아니라 볼레로 등 연출할 수 있는 소품들도 다양해서 3가지 드레스를 골라도 10벌 이상을 입은 효과가 있더라구요. 옷상태 : 추천♥ 제가 다른 예식장가서 신부 드레스 봤을 때 올이 풀려있거나 좀 여러번입은 느낌이 들어서(브라이드벨라 아님),내껏도 저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드레스도 깨끗하고 지저분하게 보이는 부분도 전혀 없었어요. 스타일도 최신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거 같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제가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서비스부분 이였어요. 드레스를 입을 때 도우미분께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본인 팔을 잡고 앞으로 숙여보라고 한다거나 삐져나온 살들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신경써 주시는 등 다양하게 신경써 주셔서 마음에 들었어요. TIP : 드레스 입기 전 꼭 화장실 가기. 물 종류 되도록 마시지 않기. 정도요? 드레스입고 화장실 가는게 어렵더라구요. 머리는 가능한 길게 길게 길러서 가기. 다양한 드레스에 맞춰 헤어스타일도 변화를 줄 수 있더라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