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꼼

16년 8월에 본식 진행했어요. 남편이랑만 둘이 방문/진행 했어요. 스타일 : 그냥 일반적인 신부화장이었어요. 깔끔한 스타일로 진행 원했는데 반영이 잘 안된 것 같아요. 담당샘 : 수소문해서 실력좋으시다는 부원장급으로 진행했는데...친절하시긴 했는데 의견 반영은 잘 안되더라구요. 그냥 늘 하던 스타일이 있으신 듯 서비스 : 친절하긴 했으나 결과물이 불만족스러웠고, 시간이 오바되서 식장까지 가는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어요. TIP : 본인 의견을 분명하게 말하세요. 사진을 많이 준비해 가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