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조

전반적으로 빠지는게 없는 웨딩홀이었습니다. 홀이 1층, 연회장이 1-2층이라 이동하기에도 편하고 대학교건물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다 커서 좋았어요. 다만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이 좀 멀어서 오기까지가 좀 힘들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집이 가까운데도 도보가 너무 길더라고요. 물론 복정역에서 셔틀은 운영하지만 버스터미널이 있는 야탑역에서도 셔틀을 운영해주시면 훨씬 좋을것 같네요. 주차장은 넓고 자리 많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신부가 2층에서 내려오는 구조가 좋았어요(기안84가 나혼산에서 축가를 부른곳이라고 하네요). 넓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마침 먹고있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음식 비주얼도 괜찮고 사람들도 만족스러워보였어요. 생맥주가 있어서 병으로 갖다주는거보다 더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웨딩홀투어가 처음이라 하니 세세한거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신부 동선따라 설명해주셨고 버진로드도 걸어보라하셔서 새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