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뇽

양가 친척, 친구분들이 대부분 서울에 계셔서 대중교통으로 오실 하객 분들이 더 많은 분들 , 그리고 일반적인 예식 보다는 조금은 특별한 예식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예식장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교통/주차주분이 중요해 결국은 계약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너무 좋았어요^^ 특히 그레이스 홀은 식 간격이 2시간 인것도 좋았네요 :) 사진보다는 실제로 가보시면 더 클테니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정말 너무 예뻤어요. 분위기도 밝고 러블리하더라구요! 입구부터 홀 3개 모두 깔끔하고 잘 정리된 느낌이었어요 :) 하지만 주차 부분이 제일 걱정되더라구요~! 차가 들어오는 골목도 좁아보이고 근처 오피스의 주차장을 사용하는거까지 포함해서 예식장 3군데인데 500대의 차를 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랑 친구분들이 강원도에서 자차로 오는 경우가 많아 결국 그 이유로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ㅠ 음식 : 추천♥ 음식도 다양하고 대부분 국내산을 쓰고 직접 라루체 내부 베이커리에서 빵을 만드신다고 했어요~ 예약 해야 시식이 가능하대서 메뉴 구성에 대한 구경만 했지만 음식은 맛있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우선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고 설명도 정말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만 최소보장하객수가 좌석수 대비 2배 이상 많은데도 불구하고 작은 홀로 자꾸 유도하시려고 해서 아주 조금은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 층도 돌아다니면서 자세히 잘 소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