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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ee

19.01.21
드레스
마리레나웨딩

보통은 드레스투어할때 가운같은걸로 가리잖아요? 여긴 그런것 없이 속옷이랑 속바지만 입고, 심지어는 직원 모두 있는 상태에서 탈의했어요; 첫 투어라 그러려니했는데 다른 샵은 다 그렇진 않더라구요. 그 점이 많이 아쉬웠고 사실상 맘에 드는 드레스도 있진 않았네요. 주차도 발렛파킹하시는 분이 안나오셔서 10분정도를 그냥 마냥 기다렸어요. 보통 드레스투어는 1시간 단위로 짧게 잡는데.. 첫투어가 아니었다면 전체적으로 다 미뤄졌을 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10분정도 일찍갔음에도 화보에서 원하는 스타일 고르라고 하지도 않고, 그냥 본인이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원하지 않는 스타일... 첫 드레스투어였는데 그 다음에 투어한 곳이 훨씬 좋아지게 만드는 ㅋㅋㅋㅋ 그런 효과를 만들어주는 집이었네요 드레스상태는 감안하더라도 서비스는 다시 교육 좀 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발렛파킹, 피팅직원, 상담직원 모두가 다 아쉬웠습니다 스타일 : 드레스 스타일이 이쁜게 별로 없었어요 옷상태 : 보통♥ 신상도 안보여주셨고 상태도 썩 좋은 것 같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 피팅하는 사람, 드레스 설명해주는 사람이 따로에요 드레스 입고나서 커튼 열면 그때 문 열고 들어와서~ 칭찬해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데... 저는 좀 많이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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