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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테

19.01.21
드레스
모니카블랑쉬 / 세인트

드레스투어 가장 마지막에 갔던 곳입니다. 사실 두번째 들렀던 곳으로 거의 확정한 상태에서 모니카블랑쉬에 간 건데 그 결정을 뒤집어버렸어요^^; 두번째 들렀던 샵 보다 견적도 살짝 저렴한데 제 이미지와는 훨씬 맞아떨어지는 곳이었어요. 저는 무조건 풍성드레스를 입으려던 사람이었는데 슬림이 훨씬 낫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 샵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넘 만족스러워서 당일 바로 계약했어요! 다만 드레스는 네 벌을 입었는데 헤어장식은 처음 해주신 그대로 진행했던 게 조금 아쉬웠네요ㅠㅠ 스타일 : 추천♥ 수입드레스샵 다운 화려함과 고급스러움 ㅠ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미지가 “공주” 스럽기보다는 “여왕” 에 가깝더라구요. 비즈 가득한 슬림라인이 예쁜 샵! 옷상태 : 추천♥ 피팅 해본 네벌 중에서 태그도 제거되지 않은 신상이 두 벌이나 있었어요. 그 중 한 벌은 무려 퍼스트웨어였어요ㅠㅠ 정말 상태 좋았고 다 예뻤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 갈아입을 때 마다 이런 저런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친절하게 잘 봐주셨던 것 같아요. 말씀 자체를 넘 예쁘게 하셔서 저희엄마도 넘 감사해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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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블랑쉬 / 세인트 드레스 리뷰 - 드레스투어 가장 마지막에 갔던 곳입니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