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앤

어제 갑자기추워진 날씨에 덜덜떨어가며 웨딩촬영하고왓어요~~~ 실내는 따뜻햇지만 야외촬영을 포기하고싶지않아서ㅎ 추운데도 재밋엇어요ㅎㅎ 비바체67 에서햇구요~ 촬영하는 내내 즐거운것밖에없어서 오늘 사진한번또보는데 또하고싶은 맘이간절하네요^^ 촬영은 비바체67 본부장님이 직접해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즈얘기해주시면서 웃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무한칭찬해주시고 어디하나나무랄때없는 비바체67이엿어요~~ 발레에 발짜도모르는데 정말맘에들던 발레씬도 우여곡절끝에 마무리잘하고ㅎㅎㅎ 완전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