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드레스샵 투어 때는 예비신랑이랑 같이 갔어요. 까다롭던 예랑이가 몹시 만족해했었답니다. 그 후 촬영 드레스 고를땐 시간이 안맞아서 저 혼자 갔었는데 미리 스타일을 생각해놓아서 수월하게 진행되었어요. 본식 셀렉 때도 예랑이 시간이 안되어 엄마랑 갔는데 역시 어른들이랑 제 또래랑은 보는 눈이 조금은 다른듯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엄마가 추천한 디자인이 너무 잘 어울려서 그걸루 정했답니다! 엄마에게 감사드릴 일이 또 하나 추가되었지요 ^^ 스타일 : 추천♥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단아한 드레스를 찾고 있었어요! 원래 레이엔코는 드레스샵 투어 계획에 없었는데 다른 샵에선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 촬영 일주일 전에 급히 들렸는데 만에 딱 드는 거에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단아하고 우아한 드레스!!! 이사님께서 추천해주는 모든 드레스가 다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기가 어려웠답니다 옷상태 : 추천♥ 저는 신상 드레스는 입어보지 않았어요 (신상 이라는 말을 들어본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다 상태가 좋았어요. 단 딱 한벌 레이스 올이 풀려 있는 옷이 있었는데 촬영용 드레스여서 크게 티나지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이사님께서 너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촬영때 볼레로도 많이 챙겨 주셔서 촬영 때 다 입어보지 못할 정도였어요! TIP : 가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어느 정도 정해놓는게 좋아요. 저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드레스 투어 다니다가 뒤늦게 드레스 스타일 검색하고 사진 보여드리면서 설명하니 진행이 빨라지더라구요. 물론 관계자분이 어울릴 드레스를 추천해주시기도 해요. 그렇지만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 숫자가 한정되어 있으니 어느 정도 윤곽을 잡아놓고 가시는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