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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댕쏭

16.09.29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입고 벗기 편한 옷, 그리고 덥지 않은 옷을 입고 방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 입었다가 벗었다가 하고, 조명이 들어오니 꽤 덥습니다. 저는 스타킹 까지 신고 갔었는데 너무 더워서 결국 중간에 벗었어요. 꼭 간단히 입고 가세요!! 또 한 가지 팁은 원하는 디자인이 있을 경우 비용 추가해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드레스 업 시켜서 봤는데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주셨어요. 총 6벌 정도 입어본 것 같아요. 제 체형에 잘 어울릴 만한 드레스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드레스, 그리고 제가 촬영하는 스튜디오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드레스 위주로 보여주셨습니다. 샵에 들어가면 룸이 있고, 메인이 있습니다. 드레스 투어를 가면 룸에서 피팅해보고, 샵 결정 후 드레스 셀렉하러 갈 때 메인에서 보통 하는 것 같습니다. 두 곳 모두 조명도 좋고, 넓어서 드레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어 때는 당연히 사진을 찍지 않았고, 스튜디오 드레스 셀렉 할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드레스가 예쁘기도 했지만 조명도 좋고 현장 분위기도 좋아서 사진 찍으면 이쁘게 나오더라고요.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추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드레스 관리에 신경 쓰시는 듯 보였습니다. 기본 스타일 드레스의 경우 볼레로를 바꿔가면서 입으면 다른 드레스처럼 연출 가능하더라고요. 그에 따라 기본 스타일의 드레스의 관리를 유심히 보았는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무척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덕분에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특히 브라이드 메이는 다른 샵과 다르게 드레스를 보기 전에 헤어를 손질 받는 장소가 따로 있습니다. 그 곳에서 헤어를 만지고 가니 더욱 드레스 선택할 때 실제 스튜디오, 본식 때와 느낌이 비슷하게 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TIP : 보통 신부들이 셀렉하기 힘들어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 바로 앞의 신부는 셀렉 때문에 앉아서 30분을 고민하다가 가더군요. 저는 남자친구랑 제 친구랑 셋이 갔는데 6벌 입고 나서 고민 없이 바로 세벌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선호하는 스타일이 없었는데 입어보니 제 스타일이 나오더라고요. 다른 신부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사진을 찍어두고 찍은 사진을 보고 선택하면 더 쉬울 듯 보였습니다. 6벌 입어보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가면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게 더 예쁜 드레스가 있었습니다. 특히 스튜디오 촬영은 사진으로만 남으니 고민되시는 신부님들은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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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메이 드레스 리뷰 - 입고 벗기 편한 옷 그리고 덥지 않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