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쿰이

도와주시는 분들도 너무 성실하게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6시 타임인데 식사도 못하고 8시까지 풀타임으로 일하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샵투어때 계셨던 분이 본식가봉 때도 계시니 좋더라구요^^ 스타일 : 추천♥ 실크드레스를 입고 싶었고, 깨끗, 우아, 단아한 느낌의 드레스를 찾으려고 갔어요. 원장님께서 한국웨딩드레스의 정통이신 느낌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오셨더라구요. 하나하나 드레스마다 정성으로 만드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옷상태 : 추천♥ 본식가봉이다보니 신상을 많이 입어보게 됐어요. 신부님들이 많이 입으신다고 하더라구요. 드레스샵투어 때 홀딩해둔 드레스는 많이 입은 느낌이 들었는데 본식 때 입을 때는 새로 제작해서 나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제가 고심하는 편이고 입어본 드레스가 너무 예뻐서 못 고르고 있었는데 동일한 옷을 두번 입어볼 수 있게 해주셨고, 드레스마다 제가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파악하셔서 드레스 원단 자체로 변형을 주시기도 하더라구요. 원장님이 자부심 있으실 뿐만 아니라 신부에게 맞춰서 최선을 다해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