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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여신

19.01.25
예복
루바나 명동본점

예약을 하고갔는데 안되어 있다해서 당황했습니다.그래서 꽤 기다렸어요. 기다리는데도 커피나 차 정도는 주는 서비스도 없었고 .. 첨에 기분이 상한상태여서 예랑이 속은 모르겟는데 전 그곳에서 하고싶지않았어요. 매장은 정말 고급스러우면서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테리어가 넘 이쁘더라구요. 상담하시는 남자분은 자부심이 대단하셨고 입고계신 옷도 맞춤으로 하신 듯했어요. 원단은 자세하게 설명은 안해주셨고 저희가 까노니꼬 원단에 관심 보이니 그에대한 설명만 받았습니다. 실제로 그원단으로만든 옷을 입어보라고 하셔서 예랑이가 입었는데 고급스러웠어요^^ 가격대도 적정한 가격이라 생각했고요 ~ 매장안에 옷을 직접 만드는 공방? 같은곳이 있어서 참 괜찮은 업체 라고 느꼈어요. 대여해주는 옷들도 괜찮다 는 느낌을 받았고요 ~ 다만 매장의 첫 이미지가 저는 처음에 안좋은 기분을 느껴서 그런걸 또 중시하는 편이라 ㅠㅠ 상세하고 자세히 설명해주는 커피라도 한잔 서비스 해주는 다른 업체에서 했어요 . 조금은 아쉬웠답니다. 상품 : 추천♥ 이태리 까노니꼬원단이 만져보니 좋더라구요 실제로 그원단으로 만든 옷을 예랑이가 압어봤는데 고급스럽기도 했어요 가격 : 보통♥ 너무 저렴한거보다 중간대 원단으로 봤는데 푸로모션기간이라 그런지 우리가 예상했던 가격보단 저렴 하다고 생각했고 원단도 괜찮았어요 서비스 : 첨에 예약을 하고갔는데두 예약이 안되있다해서 기분이 좀 그랬고 기다림의 시간도 조금길어지니 기분이 좀 않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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