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소녀

정말 결혼준비하면서 이렇게 기분나쁘고 열받는일은 첨이네요..어제 마감바로전 유선상으로 이야기 끝내고 방문예약까지했는데 반차까지써서 부랴부랴 가니까 그날짜 시간은 마감됬다고..그후에 두번더 통화했었는데 말이라도 해주지 사람갖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그럼 전화로 말이라도 해주던가..가격도 유선상으로 확인하고 갔는데 가니까 또 딴소리...정말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까지 났네여..한번뿐인결혼...이런곳에서 진행할바에 이런생각이 들었어요.일처리도 미숙해서 식날 망쳐놓고 진심없는 죄송해여!한마디 하고 끝낼거 같은 불안감이...의사소통이 안되는건지.역에서도 엄청멀고 음식도 맛없다고 하던데 가격도 말도 안되고 홀만 좀 괜찮은거 빼고 다 별로였어요!..특히 고객과의 소통이 정말 최악...마지막에 어제 마감10분전 계약했다던 신부에게 다른시간대 가능한지 물어본다말은 기겁..사실이라면 정말 무례한거 아닌가요..할말이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