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2

하우스웨딩과 호텔웨딩의 중간 느낌이에요 버진로드 입구와 테이블마다 초록초록한 꽃이 셋팅되어있어요 단독홀이라 붐비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휑해보이지도 않고 딱 좋았던것같아요! 홀, 주차, 음식, 가격 다 무난하게 괜찮은 웨딩홀이란 생각이 드네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 입구에 초록초록한 풀잎이 인상적이에요! 천고가 높으면서도 원목으로 되어있어 따뜻한 느낌의 홀이에요. 음식 : 보통♥ 종류가 굉장히 많아서 입맛대로 골라먹었답니다ㅎㅎ 맛있었지만 바로바로 채워주지않아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주차요원분들께서 주차 자리를 바로바로 안내해줘서 편리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