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따구걸

사실 원하던 노벨라홀은 이미 인기때문에 모두 마감이었고, 대신 몽블랑홀을 선택했는데요:) 로비가 5층에 있어 다소 작은걸 제외하곤 무난하기 마음에 듭니다. 원래 채플예식 별로 선호하지 않았으나 버진로드가 파란색이라 거기에 마음을 빼았겼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 자체는 예뻤으나 호텔 자체가 조금 오래되었어요 음식 : 추천♥ 움식때문에 계약했습니다! 하객분들은 사실 음식 맛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서비스 : 추천♥ 친절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당일 계약까지 수월하게 진행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