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예신^^

저는 2시예식이었기때문에 8시30분 IN, 11시30분 OUT 으로 스케줄을 예약했어요~ 본식때는 많은 신부님들의 신부공장이었다는 후기에 사실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당일날 가보니 역시 메이크업 받으시는 분들이 많긴 했었지만, 앉을자리가 없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12월에 결혼식을 올렸던지라 조금은 덜 바쁜거같더라구요~ 비수기에 결혼하면 이런점은 좋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토요일인지라 역시 대기시간은 길긴했습니다. 촬영때보다 메이크업을 받는 시간자체는 짧은데, 대기시간이 길어서 촬영때보다 더 오래걸렸어요~ 촬영때는 수분팩도 해주셨는데 본식때는 그런건 없었어요. 그나마 저는 메이크업샵에서 젤네일을 같이 받았기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덜 지루했습니다. 평소에 네일 잘안하시고 시간없으신분들은 당일에 메이크업과 동시에 받으시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가격도 저렴했고 퀄리티도 괜찮았습니다ㅋ 스타일 : 추천♥ 워낙 신부공장으로 유명한 곳인만큼 딱 신부의 정석같이 예쁘게 메이크업 해주셨어요^^ 담당샘 : 추천♥ 촬영때와 본식때에 같은실장님에게 메이크업 받았는데, 촬영때 메이크업 스타일도 기억해주시고 그때 괜찮았는지 물어봐주시기도 하셔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본식때는 워낙 손님이 많다보니 대기시간이 길긴 했는데 스탭분들의 응대는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