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공주대디

지하이긴 하지만 오래되진 않아서 노후되진 않았어요 최대장점은 주차공간이 넓다고해요 단점은 책임감이 없다고 느껴졌고 예비신랑신부로써보다 상업적으로만 대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역에서 좀 멀어서 아쉽드라구요 홀분위기 : 홀은 사진보단 아니지만 무난했어요 일반 어두운웨딩홀이고 괜찮은편인거 같ㅡㅡ아요 음식 : 시식을 못해봐서 모르겠어요 후기때문에 걱정되었지만 하루먹는거니까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것도 같아서 서비스 : 이야기 나누면서 상업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보증인원 적었지만 해준데서 멀지만 반차내고 갔는데 막상가니 죄송하다며 그시간에는 어려울것같다며 다른신부가 좀전에 입금했다며 그분께 준거같아서 많이 속상했어요 고객서비스는 많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