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토

결국 계약결정했습니다. 행복한 결혼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홀분위기 : 보통♥ 저희도 두세군데 정도 투어하고간 웨딩홀이었는데 다른곳에비해 빠지거나 부족한부분은 없었습니다. 사실 가격적인면에서 가성비가 좋다라고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의 맛은 회. 고기. 바베큐요리 상태가 좋았고 그냥 평범한 예식장 뷔페입니다. 다만 디저트 종류. 음식숫자가 더 많았으면 합니다. 맛은 먹을만합니다. 서비스 : 추천♥ 사실 이 부분이 더휴로 결정하는데 가장큰 요인이었습니다. 상담해주신 매니저분이 정말 베테랑처럼 상담받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만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시기가 비성수기이기도 하였지만 많은 혜택을 주셔서 기분좋게 계약할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