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정

12월1일 토요일 5시 예식이였어요.. 충분히 받고 나갈슈있는 시간이였는데 기다리느라 늦게 받아고 30분이나 늦어서 신랑 헤어메이크업 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나갔어요 스타일 : 신부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신랑은 무슨 앵그리버드 만들어놨어요.. 진짜 다시 해달라고 하고싶었는데 오래 기다리느라 시간 없어서 못했어요ㅠㅠ 담당샘 : 신부는 그래도 열심히 해준거 같은데 신랑은 어린 선생님이 해주시고 평상시가 훨씬 좋았어요 서비스 : 토요일 5시 예식이여서 마지막 타임으로 간거 같은데... 예약시간에 갔는데도 1시간정도 기다렸다가 받았구요 혼주메이크업까지 여기서 다했는데 여기서 한거 후회했어요 진짜 너무 많이 기다렸고 엄청 오래 기다렸는데 남자는 10분으면 끝났고 신랑아버님이 반가발이였는데 헤어메이크업 다 결재했는데 머리는 만져주지도 않았어요 아무튼 제 기준에선 최악이였습니다.. 너무 정신없고 언니도 여기서 메이크업 받았는데 무슨 공장이냐고.. 여기서 왜 했냐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TIP : 마지막타임 예식인 분운 여기서 절대 하지마세요 예약시간에 가도 앞타임이 계속 딜래이되서 예약시간에 바로 못 받습니다.. 진짜 부모님께 죄송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