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일락

홀들은 사진보다 훨씬 이뻤습니다. 그런데 호텔이 오래되었다보니 전체적으로 오래된 느낌이 많았어요. 특히 저는 신부대기실들을 유심히봤는데, 많이 낡아보여서 리뉴얼이 시급해보였습니다. 서비스도 좋았고 금액대도 너무 좋게 주셨지만 콘서트홀은 저희랑은 분위기가 안맞는거같아 하지 않았고 , 몽블랑은 너무 작아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ㅡ 그중에서도 예랑이는 주차를 많이 신경썼는데 100프로 발렛에 4000원을 내야 하는 부분과 교통이 혼잡하다는 것도 선택하지 않았던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콘서트홀은 정말 콘서트장처럼 멋졌어요, 특히나 커튼이 열려서 2부에 밖에 뷰가 보이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몽블랑홀은 아담하면서 사진보다 실제홀이 훨씬 이뻐서 깜짝놀렸어요. 음식 : 추천♥ 연회장은 밖에 뷰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호텔이라 그런지 매우 깔끔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예약하지 않고 방문했는데 매우 빠르게 대체해주셨고 정말 상담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