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싯봉싯

킹스맨에 나오는 곳 같아요 ... 고급스러워서 노랬어요 3분정도 계셨고 여자 1분 남자 2분 계셨어요 생각보다 좁아요~ 원단 혜택이 있는것 같은데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닌것 같아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상품 : 보통♥ 구매하지 않았지만 양복을 잘 입는 직업이 아니라서 원단에 대해서 잘몰라 가격대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했는데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가격 : 보통♥ 원단을 보여주시면서 국내, 할인 원단, 조금 고급 원단 총 3가지 보여주셨으며 샘플을 입어볼수 있게 하셔서 만지는것과 달리 입었을때 착용감을 느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예랑이 말로는 양.잘.못 (양복잘모는 사람)인데 입었을때 느껴질 만큼 비싼게 좋긴 좋다네요ㅋㅋ 아!입었을때 원단 이야기 안하시고입혀주셨어요~느껴보라고 그러신듯 해요 서비스 : 예약해서 가긴했지만 좀 기다려야해요 대기 장소가... 간의 의자로 대기해야해요 좀 좁아서 놀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