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토리

전체적인 느낌은 깔끔하고 천고가 많이 낮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 답답한 느낌은 없었지만 뭔가 확 끌리는 느낌은 없었어요 ㅠㅠ 쇼핑센터 안에있어서 엘레베이터 갯수가 많았고 엘스컬레이터도 있어요 연회장도 넓고 분리되어 있어서 다른 하객들과 섞일 일은 없어서 좋을 것 같았지만 11층에서 예식한 손님들은 8층 연회장까지 내려와야하는 단점이 있는건 아쉬웠어요 금액적인 면과 예식 시간은 적당한것 같았어요! 홀분위기 : 8층에 있는 아모르와 스타티스만 둘러보았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괜찮았는데 뭔가 인테리어가 밑에층 웨스턴베니비스랑 비슷한 느낌은 있더라구요 스타티스홀은 홀뒷부분과 단 그 사이간격이 짧아서.. 나중에 오시는 손님들은 서있을 곳이 없을것 같았고... 아모르홀은 넓어보이고 괜찮았어요! 천고 높이도 많이 낮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맛보진 못했지만 여기 다녀오신 분들은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안내해주시는 분도 여기 음식이맛있어서 예식 하러 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에게 엄청 친절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제가 간 날이 상담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했지만.... 그냥 보통이었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