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berly

한복집 투어를 가기 전에 정말 많은 검색을 했었는데요- 한복집 투어때는 사진을 찍으실 수 있으니 주인 (본인이 전문가 라고 자칭 하시는 분;;) 께 색상 조합 추천을 받으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 오시기를 추천해요. 실제로 보면 색감이 너무 곱고 이쁘고 얼굴이 밝아보이고 등등 좋아보여도 사진을 찍으면 사진 속 한복은 색이 너무 촌스럽다거나 끝동의 무늬가 너무 튄다거니 등등을 아실 수 있을 꺼에요. 본식 스냅 사진에 친정엄마가 어떻게 어떤 색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게 있으시면 더 결정하기 쉬우실 꺼에요~ 그리고 한군데 아닌 꼭 두군데 이상 상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스타일 :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복집에서 현대적인것을 기대하지는 않을꺼에요- 실크루트는 현대적이지 않았고 일하시는 분들도 조금은 나이가 있으신 편 이셨어요~ (저는 솔직히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촌스럽다고 느꼈습니다.) 품질 : 보통♥ 한복의 품질은 가격이 저렴한 원단 부터 비싼 원단 순으로 보여주셨어요- 당연히 가격이 올라갈 수 록 품질은 더 좋아졌지만 ‘이정도도 괜찮다, 고급이다’ 라고 추천해주신 원단이 저희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ㅠㅠ 서비스 : 친절은, 이 부분도 너무 죄송하게도, 그 친절을 받는 사람이 매우매우매우 불쾌한 친절 이었어요! 누가 봐도 거짓으로 짓고 있다 말할 수 있는 거짓 웃는 얼굴 표정에 목소리도 정말 “나는 친절하려고 목소리 연기를 하고있다,” 라고 느낄 정도의 듣는 사람이 너무 불편한 과한 친절의 목소리 톤 이었습니다. 저희를 상대해 주신 분은 친절하게 해주는데 그게 뭐가 불만이냐, 하시겠으나, 저희는 많이 불편했어요.. 그런 거짓 친절은 상대방은 단번에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