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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기는 10월 초 평일 오전시간 방문했습니다. 번잡하지 않아 좋았고 동행은 엄마랑 갔습니다. 엄마야 말로 가장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나에게 어울리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마틴드세븐 드레스의 경우 깔끔, 우아, 편안 한 느낌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우선 깔끔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또한 우아합니다. 절제의 미가 있디요^^ 마지막으로 편안합니다.탑선 자체가 위쪽에 위치해 편안합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에 대해서 촬영용은 안좋다라는 평을 보고 가서인지 기대 이상이었고 만족했습니다. 깔끔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매니저님과 도와주시는 분 모두 너무 친절하고 사진찍는 지점까지 알려주시는 등 너무 좋으셨습니다^^ 사진 잘 찍는 포즈도 알려주시는 등 드레스 셀렉 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TIP : 노하우라면 미리 어느정도의 드레스를 선택할지 지양해야 할 것 등은 보다 구체적으로 정하시어 가시면 매니저님도 보다 구체적으로 셀렉하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생각하는 것을 모두 아실 수는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록 그러한 드레스가 셀렉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