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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누아

19.02.14
메이크업
히엘

예식 당일날 처음 가봤는데 도착을 해도 누구하나 이름 체크해주시는 분도 없고 샵이 작고 굉장히 정신 없었어요 결국 저랑 신랑이 직원 찾아가서 이름 말하고 왔다고 했어요 제가 워낙 건조한 편이기도 해서 그런가 화장이 많이 들떴어요 헤어 만질 때도 머리숱이 없다면서 이럼 안이쁠거라고 계속 그러시면서 가발 구매 추천해주셔서 두개나 했는데 해주시면서 현금이나 계좌이체하면 만원 깍아주신댔는데 나중에 계산할 땐 그런거 안된다하셔서 결국 그냥 카드로 제값 다 주고 나왔는데 이게 젤 돈 아까워요.. 그리고 신랑 순서가 계속 안와서 직원한테 말해도 빨리 처리 안되고 결국 제가 더 먼저끝나고 신랑은 뒤늦게 좀 후다닥 한 느낌이예요 사진은 눈화장 해주신 사진이고 속눈썹은 제가 전날 한거예요 스타일 : 보통♥ 샵이 좀 작은데 당일 신랑신부님들과 양가어른들이 많이계셔서 더 비좁고 정신없었어요. 메이크업은 그냥 그랬어요 담당샘 : 저에게 어울릴 스타일을 추천해주지 않고 그냥 제가 원하는걸 물어서 해주셨어요 서비스 :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고 서비스도 그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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