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끼코

예식 시간이 80분 간격인 점 맘에들구요! 위치는 시외버스터미널 하고 인계동 사이여서 찾기쉬울 것 같아요. 주차는 건물에 250대, 외부에 100대 있다고 했는데 지하에 가보니 kt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어서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께 깔끔했어요. 로비 사진은 못찍었는데 전시회 같은 분위기였고, 자동연주 피아노도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 기다리는 시간에 지루하지 않을것 같았어요. 엘리베이터 옆으로는 연예인들 시사회장 포토존 같은 루클라비 배경?도 있어요. 신부대기실도 넓게 트여있고, 버진로드가 하객석보다 두칸정도 높이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폐백실이 보통 다른식장들은 숨겨진?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데 루클라비는 트여있고 한옥느낌을 갖고있어서 폐백 안하려고 했는데 무조건 하려구요! 또 식장에 있는 모든 꽃이 생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10층 들어서자마자 은은한 향기가 나서 좋았어요. 매번 같은 꽃장식이 아닌 계절과 분위기에 맞춰서 플로리스트분께서 직접 장식 하신다 해서 저희 결혼식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되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먹어보지 않았는데, 가짓수도 적지 않아보였고 즉석요리가 60~70%정도 된다하여 따뜻한 음식 대접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아요. 피로연장 좌석간격이 좁은 식장들도 많았는데 루클라비는 엄청 넓진 않지만 좁은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이채은 부장님께 상담받았는데 설명 귀에 들어오게 잘해주셨어요. 지나가는 직원분들도 인사해주시고 해서 긴장하고 갔었는데 기분좋게 상담받고 왔네요. 원하는 날짜에 시간이 없어서 일단 다른날로 계약하고 왔는데 그날짜에 시간 생기면 연락주시기로 하셔서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