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쪼리

붐비는게 싫어 첫날 첫시간(2.15.10:00)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일단, 혼수 장만을 위해 두곳 정도 견적을 받아 본 후 방문했는데 가격적인 부분은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견적 상담 후, 사은품에 대한 얘기는 직원분이 따로 말이 없으셔서 제가 먼저 해야 했고 직원분께서는 행사가 내일부터라 그릇이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오늘부터 예약 가능해서 첫날로 예약하고 온거라 했더니 그릇이 내일 들어온다고 주소 남기면 보내드리겠다셔서 제가 곧 이사 예정이라 지나다 들리겠다 말씀드렸습니다. 다음날 오전도 아닌 저녁에 방문했는데, 담당자분께서는 전날 제가 방문 하고 간 후 그릇이 5세트가 들어왔고 제가 가고 난 후 온 분들께 다 드려 그릇이 없다하시더군요.. 분명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고 왔는데, 이름과 연락처는 제품 구매할 때나 쓰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직급이 높아 보이는 분이 오셔서 미니오븐으로 바꿔 주겠다며 더 좋은거로 대체해 주는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여기 후기에도 올라와 있어 오븐은 설명이 필요 없겠네요.. 수고스럽지만 첫날 첫시간으로 예약을 잡은건 붐비는게 싫어서 였는데 사은품이 준비가 안되어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행사가 내일부터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듣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혼수 준비는 적은 돈도 아니고 큰 돈 드는 일이라 서비스, 비용, 사은품 등 비교해 보고 이 곳이 괜찮으면 정말 계약하려고 마음 먹고 방문한 건데 직원분의 상황 대처나 서비스는 정말 2번의 방문 다 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웨딩북에서도 사운품 물량이 애초에 부족하다면 먼저 공지를 주시지 가뜩이나 결혼 준비로 신경 쓸 일이 많은데 화가 나네요.. 상품 : 보통♥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스타일러, 에어컨, 공기청정기 견적받았어요 가격 : 보통♥ 혼수 준비하면서 비교 구매하려고 간건데 가격대는 비슷했어요 서비스 : 직원분 대처나 서비스는 정말 별로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