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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외관이나 홀이나 연회장이나 그 외에도 어느것하나 모나거나 부족한건 없었는데, 뭔지모르겠는 부족함이 끝까지 들었어요. 아무래도 오래되다보니 어쩔수 없이 느껴지는 연륜이었을까요..? ㅎㅎ 저는 그랜드홀과 리젠시홀을 보았습니다. 두군데는 규모나 위치가 정확하게 복사 붙혀넣기 한 것 처럼 똑같고 대칭으로 구조가 되어있어요. 같은 층에 있는게 조금 불편할 것 같았지만 다행이 시간대에 차이를 두어 그런 복잡함은 조금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인테리어는 정말 상반되게 달라요. 개인적으로 리젠시홀이 전부 화이트로 들어가서 넓어보이는 효과는 있어요. 화이트지만 조명은 어둡게 들어가서 막 밝은 느낌은 아니에요. 주례쪽 벽이 둥근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랜드홀은 주례쪽 벽이 각진 스퀘어모양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어두운 톤으로 인테리어가 된 점이 다르네요. 저는 둘중에 고르자면 리젠시홀인데, 그렇다고 리젠시홀이 제가 원하는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아니어서 조금 아쉬움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그랜드홀, 리젠시홀입다^^ 홀분위기 : 보통♥ 정갈하고 깔끔해요. 홀 자체에서 흠이 있거나 부족한 건 아닌데, 뭔지모르게 그냥 느껴지기를 조금 2%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 못했지만, 유명한 조리사가 상주한다고 해요^^ 서비스 : 보통♥ 일반적인 서비스에요...^^ 저는 평일에 상담을 가서 상당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구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