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루

식사 교통만은 좋은것 같아요. 전 천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좀 올라온 홀을 선호하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그리고 로비가 좁은데 양쪽에 축의대가 있어서 많이 붐벼요. 홀분위기 : 공식이미지 처럼 천고가 높진 않아서 좀 답답한 감이 있어요. 하객으로 참여했을땐 식중에 테이블 잔에 차를 따라주는데 많이 어수선 했어요.다 주는것도 아니고 커피 서빙을 반정도만 한것같아요. 그리고 로비가 좀 문제인게 1층로비가 좁은데 양쪽에서 축의를 하고 올라가는거라 많이 복잡하고 붐볐어요 음식 : 추천♥ 한상차림에 세미 뷔페인데 사실 세미 뷔페에는 먹을거리가 별로없고 디저트정도 였어요. 전 회와 육회 장어를 좋아해서 리필도하고 맛있게 먹었는데 날것 못드시는 분들은 먹을게 좀 없다고 느끼긴 했어요. 서비스 : 보통♥ 한상차림이다 보니 매우 바빠보이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