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고암브레

동네 어르신들에겐 이미 고급 웨딩홀로 인식 잡혀 있으시죠. 물론 대명에서 인수해서 소노펠리체로 바꼈지만요. 홀은 높고 특이해서 좋은데 양옆으로는 조금 좁아요. 호텔식 까지는 아니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홀 컨디션 때문에 호텔 느낌나요. 직원분들도 알바생 아니고 대명 직원이라서 그런지 프로페셔널 하고 친절하셨습니다. 저희는 음식이랑 주차권이 좀 흠이라 생각해서 선택은 안 했지만, 아쉬운 마음 드는 곳 중 한 곳 이예요. 홀분위기 : 추천♥ 도심공항 3층에 위치해 있어서 조금은 쌩뚱맞지만 입구 들어오기만 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호텔식 느낌나요 입구에서부터 화면에서 신랑 신부 사진, 영상으로 장식되고 웰컴바 하며 만족스러웠고, 동선이 3층에서 다 해결되어서 좋아요 계단 지나서 입장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포인트 되고 좋을 것 같아요 음식 : 뷔페가 아니라 호불호 나뉠 것 같고 음식 리필 거의 불가능 해서 젊은 친구들 많이 와서 하객 음식 중요한 저희 예식엔 좀 안 어울렸어요 맛은 못 봤지만 나쁘진 않은 듯 하고 연회장 넓어요 서비스 : 추천♥ 매니저인지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히 투어+설명 잘 해주셨어요 직원분 보고서는 결정 하고 싶었을 정도로 매너 좋으시고 성격 좋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