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고

중앙홀이 너무 좁아서 혼잡스러움이 예상되었고, 엘레베이터가 2대고 작아서 많은 인원은 이동하기 힘들것같아요. 특이하게 신부대기실이 홀에서 바로 보이는 오픈형이였어요. 생화로 꽃냄새가 가득한건 좋았는데 너무 좁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야외결혼이 유명한 곳인데, 겨울결혼식은 실내에 조화장식이라 큰 메리트는 없었어요. 버진로드가 높지않아 신렁신부가 눈에 높아보이는 느낌은 없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지 못했지만, 이전에 이곳에서 진행된 식을 다녀온적이 있어요. 음식맛은 괜찮았는데 큼직큼직한 느낌이 아닌 작은 음식들 위주였고, 음식담는 장소가 좁아 동선이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설명은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연결된 업체들이 많아 추천도 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