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쵸초

전체적인 샵이 크고 원장님도 자부심 있어보이고 그랬지만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샵이었던거 같아요. 저는 좀 더 친절하고 세심한 곳이 더 와닿아서 다른곳으로 결정했어요. 하지만 드레스는 디자인도 다양하고 예쁘긴 했어요. 스타일 : 보통♥ 2층까지 있고 넓은 편이었는데 2시에 피팅예약했는데 방에서 기다리는데 2시 10분 넘도록 아무도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불러서 다시 말씀드리고 피팅했는데 늦어서 죄송하다고 블랙라벨로 피팅해주셨어요. 드레스 디자인은 예뻤어요. 옷상태 : 보통♥ 신상 드레스로 피팅해주셔서 깔끔하고 상태도 매우 좋았어요. 서비스 : 저는 서비스는 별로였어요. 속옷 위에 가운만 입었는데 블랙라벨로 보여주신대서 가운만 입은채 1층 방으로 갔고, 드레스 갈아입을때도 코르셋이랑 팬티만 입은채 서있게했네요. 가운 걸쳐주는게 매너인지 두번째샵부터 알았어요. 김미숙웨딩을 첫번째로가서 원래 이렇게 휑하게 기다려야되는건가 싶었네요. 그래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