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자35

위치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셔틀버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자차를 이용해서 갔으니 불편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웨딩홀 앞은 전쟁이었어요~ 주차 하려고 한 5~10분 기다리고~ 그 사이에 셔틀 왔다갔다....정신없어서 첫인상은 좀 실망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은 그냥저냥 무난하다고 생각해요 ~ 어두워서 약간 호텔 느낌도 나고요~ 저는 한창 예식중일때 상담을 받아서 많이 정신없었어요 ~ 그리고 신부대기실은 아늑하니 괜찮았고요 음식 : 보통♥ 상담받고 뷔페에 가서 예식상담왔다고 했더니 들여보내주시더라고요~공간이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덜 붐벼 보였고 음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상차림을 선호해서 여기는 잘못왔다 싶었어요 서비스 : 과하게 친절하셔서 좀 부담스러웠어요 ~ 그리고 홀은 단독 홀이라고 하지만 사실 맨 윗층에 봄에 운영하는 하우스 웨딩 느낌의 공간이 있어요~ 저희한테는 이런 얘기 안해주시고 단독홀이라고만 하니 그런줄만 알았는데~ 나중에 결혼준비하는 다른 친구한테 들으니 하우스웨딩 느낌의 공간도 있었다는 걸 알고......웨딩홀에서 거짓말 한건가? 뭐지? 싶었어요~ 저희는 하우스느낌의 홀도 추천받아 가보기도 했던터라 그런 공간이 있었으면 흔쾌히 함 둘러볼까 했을텐데.... 무튼 그래서 다시 더청담에 전화해서 왜 하우스웨딩 공간에 대해 말을 안했냐고 하니 보증 인원 등등을 얘기하시면 저희 규모에 안맞아서 그랬다는데....저는 그래도 신뢰가 가지않았어요 여기는 홀이 마음에 들었어도 안했을거란 결론입니다 괜히 차끌고 거기까지 가서 기운만 빼고 정말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