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낑
총 4벌의 드레스중 풍성으로만 3벌을 입어봤으며 하나고르기 정말힘들었습니다 ㅜㅠ 첫번째 하트탑 드레스는 화보에서 보고 반해서 브라이드벨라를 지정해서 방문했던 것이였는데 이쁜데 사실 모델이 아니라서 그런지 처음입어본 드레스라 많이 안쪼여주셔서 그런지 드레스가 조금 큰것 같은 느낌이있었고 무늬같은게 있어서 약간 러블리보다는 성숙에 가까운 느낌이였어요~ 아이보리라 색은 따뜻해 보여서 겨울식에 입으면 좋을것 같았어요~ 두번째 드레스는 상체에 스와로브스키??가 달려있어서 엄청 반짝 반짝 빛나고 처음 입었던 드레스보다는 많이 영한 느낌이 강한 드레스였어요~ 근데 너무 상체만 반짝여서 예랑이가 너무 위쪽만 반짝여서 위에만 포인트가 되는것 같다고 해서 마지막에 후보에서 떨어진 아이에요 ㅠㅠ 세번째 저랑 예랑이가 픽한 드레스는~ 브라이드벨라에 도착해서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화보집에서 보고 골랐던 아이에요~ 방문전 인터넷에서 본 화보집엔 드레스 밑부분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흰 드레스인줄알았는데 막상 거기서 큰 화보집 책으로보니 은은하게 반짝반짝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보고간 하트탑과 이 드레스를 입고싶다고 했는데 입으니 드레스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ㅜㅠ 그래서 예랑이랑 이 아이로 픽하고왔어요~ 브라이드벨라는 전체적으로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마음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식장이 어두운 편인지 밝은 편인지 여쭤봐주시고 저희가 약간 어두운 느낌의 식장이라규 말씀드렸더니 어두운 식장느낌이 나도록 불도 꺼주시면서 비교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스타일 : 보통♥ 인테리어는 기본적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 드레스 샵 같은 느낌이에요~ 대신 통로?? 복도?? 가 조금 좁다는게 흠인데 드레스 입어보고 대기하는 대기실은 넉넉히 큽니다 ㅎㅎ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깨끗했어요~ 스튜디오 촬영으로 입었던 드레스와는 차원이 달랐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좋았어요~ 다른 드레스샵 후기들도 많이보고 불친절하거나 까칠한 분들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