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드

한층에 두개에 홀이 있었고, 손님들이나 부모님 대기실이 따로있다는점과 핑거푸드가 준비된다는거에서 굉장히 끌렸어요. 문정역에서 10분 조금 넘게 걸어가야했고 견적도 가성비 굉장히 좋았어요. 저희는 다른식장에 더 끌려서 계약은 안했지만 여기도 조명이나 플라워샤워 등 다 이뻣고 날짜만 맞았더라면 바로 계약했을곳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홀 조명이 정말 이뻣고 마지막에 기계로 위에서 플라워샤워 해주는데 이게 진짜 이뻐보였어요! 의자방향이 독특해서 약간 낯설었는데 집중받고싶으시면 좋을지도 음식 : 보통♥ 먹어보진않았는데 8월말부터 뷔페로 바뀐다고하니 더 다양해질거같긴하네요 서비스 : 추천♥ 날짜상담,견적 다 친절했고 저희 상황에맞게 이것저것 맞춰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