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제가 6시 반에 방문했는데 첫 손님이었더라구요 ㅎㅎ 피곤하실텐데 항상 웃으시면서 반겨주시고, 제가 눈이 엄청 예민해서 평상시 화장도 잘 못하고 속눈썹은 꿈도 못꾸거든요 ? 그런데 그걸 딱 알아보시고는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엄청 예쁘게 해주셨어요 ! 동선들도 너무 좋고 처음으로 머리셋팅+화장을 받은거라 그런진 몰라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 스타일 : 추천♥ 새벽부터 방문했음에도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잔잔하게 나오는 음악이 마음이 편해졌어요 담당샘 : 추천♥ 제가 눈이 예민해서 눈화장 조금만 진하게 해도 눈물이 나고 번지는데 딱 ! 알아보시고는 몇번 수정과 함께 완성시켜주셨어요 ㅠㅠㅠ 다시한번 감사룰 ㅠㅠ 서비스 : 추천♥ 끝까지 배웅해주시고 인사해주시고 ..!!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