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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16.10.11
드레스
아비가일

예비신랑이랑 같이 갔어요. 신랑이 호응도가 작아서 제가 머라해써요 ㅜㅜ 너무 이성적으로 드레스를 판단해줘서 싸울뻔 ㅋㅋㅋ 식하기 한달전이라 드레스가 커지거나 작아질가바 걱정이긴허지만 일단 차라리 드레스가 커지길 ㅎㅎㅎ 스타일 : 추천♥ 일단 드레수 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내 취향에 맞는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추천으로 입어본 4벌다 제 스타일에 딱 맞게 셀렉할수 있는 드레스만 주셔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제가 날씬한편이 아닌데도 제 몸매에 단점을 커버해주는 디자인이어서 매우 만족했어요. 옷상태 : 추천♥ 입어본 드레스 2개는 신상이어서 풍성함이라던지 비즈나 꽃장식들이 온전한 상태였구요. 나머지 2벌도 깨끗했구 보관상태가 풍성하고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서비스 : 추천♥ 다 예뻣는데 4벌중에 2벌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 2벌을 두고 고민들 많이 했어요. 그래서 2벌을 입었다 벗었다를 마니 했는데 같이 진심으로 고민해주시고 다양한 의견도 주시구 드레스에 장점도 친철하게 설명해주셔서 선택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TIP : 자기가 생각하던 드레스가 있지 않다면 드레스의 분위기라던지 원하는 드레스의 느낌을 미리 명확하게 얘기해준다면 매니저 분들이 취향에 맞게 잘 해주시는거 같구요. 머리는 헬퍼분들이 도와주시니까 상관없는데 메이크업은 해가시는게 드레스 고르실때 완성도 부분에서 오차가 없을것 같아요. 메이크업이랑 조화로워야 드레스 고를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입은 드레스를 사진으로 남길수가 없어서 간직하지 못하는게 좀 아쉬웠어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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