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저는 9월10일날 예식 진행을 했고 리뉴얼하고 처음으로 식을 치룬 신부입니다, 단독홀이고해서 여유롭게 식 진행했고 다른 예식장에 비해 가격도 착해서 저는 너무 만족했어요 :) 교직원공제회관이라고해서 교직원들만 혜택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일반인들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다고해요 :) 건물도 굉장히 크고 지하철역도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았구요 건물이 커서 주차공간도 넉넉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굉장히 깔끔한 스타일. 이번에 신부대기실과 홀 모두 리뉴얼을 해서 전보다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다만 홀이 크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큰 홀은 부담스러워서 저는 만족했고 버진로드는 다른 예식장보다는 짧습니다, 생화장식도 화이트 위주로 해주시고 버진로드 및 원탁에도 생화,촛불장식 있습니다. 저는 가성비 굉장히 좋은 웨딩홀이었어요!!! 음식 : 추천♥ 기본 뷔페스타일, 갈비탕부터 튀김류, 스시류, 찜, 샐러드류, 케이크과일등 디져트도 있구요. 맛이 괜찮았다는 손님들 말씀있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시고 음악과 예식 순서, 대본 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TIP : 홀이 아담해서 호텔같은 느낌에 아주 긴 버진로드를 원하시면 조금은 작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아쉬운 부분은 신부대기실이 굉장히 작아서 사진찍거나 할때 하객들이 좀 몰라면 많이 붐빌 수 있습니다. 포토테이블의 액자는 따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작은 액자들 몇 개는 따로 준비하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