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예신혜령

화보가 깔려있던거 보는데 좀 옛날 느낌 나는것들이고...신상으로 보여주셨지만 화보를 보고 나서 그런지 진짜 신상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리고 너무 추워요.... 신부는 전부 탈의하고 갈아입는데 작은 히터 하나 있었던게 아쉽고 피팅움도 약간 창고 같은 느낌 들었어요.. 티아라도 말씀 드린거 설명도 없이 아무거나 씌워주시고 계속 가봉으로 넘기시더라구요 당일지정도 계속 계속 강요하시고 그래서 좀 기분이 언짢았고... 원장님이랑 제가 스타일이 안맞았겠죠 ㅎㅎㅎㅎ 아무래도 원장님이시다보니 자존심도 좀 쎄신거 같고 대화를 더 이상 이어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 빠르게 나왔습니다 스타일 : 보통♥ 네군대 가본 결과 좀 오래된 느낌 없지 않았고요~ 피팅움도 세련미 없이 투명 힐도 널려 있는게 드레스 샵인지 비키니 대회 전문 샵인지 모르겠었어서 당황했어요...드레스 스타일은 이뻤어요!! 옷상태 : 본식 드레스 상태는 쏘쏘... 입을 때마다 진주 떨어지는 소리가 후두둑 후두둑 ㅠㅋㅋ 본식 때 입는다면 아마 움직일 때마다 다 떨어지고 없을거 같아요 서비스 : 원장님께서 당일지정 혜택을 놀치는게 아쉬운지 자꾸 강조해주셨고 슬림볼때 제가 뚱뚱한건 맞지만 가슴이나 속옷도 제대로 안잡아주시고는 신랑이 이상하다고 물어보니까 제대로 된건 가봉 때 보는거라며....제 몸이 비율이 이상한것처럼 말씀하시고..여기가 좁아야하는데 좀 넓다 그래서 이상해보이는거다라며....속상하고 나오면서도 기분이 안좋았어요 ㅎㅎ 다음 샵에선 되게 잘 잡아주심ㅋㅋㅋ 다음샵도 여기도 슬림이였는데 완전 달랐어요 다른곳들도 입어본걸 토대로 말하면 잘 해주시는건 모르겠어요 딴곳들 옷은 제 맞춤도 아니고 어떻게 피팅이 잘된걸까요? 핑계는 넣어두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