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은

결혼하기 8개월전정도 사전답사겸 갔다가 그자리에서 예약하고왔어요 ㅎㅎ 홀은 예랑이와 가도되지만 드레스 셀렉할땐 엄마,언니,친구?정도쯤되는 냉철한 사람과 가는게좋을듯해요 예랑이는 다좋다고한답니당 홀분위기 : 추천♥ 블랙컨셉의 홀에서 진행하여 고급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당시엔 스테이크를 직접구워줘 좋았지만 식 당일은 그게아니라 좀 아쉬웠어요 그외엔 대체로 만족 서비스 : 생긴지 몇해안된 홀이다보니 직원들의 진행이 미숙해 그점이 매우아쉬웟어요 TIP : 식 할때 꼭 고개들고 입장하세요~사진이 다고개숙이고있어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