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자35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고 최근에 수리가 거의 많이 돼서 겉모습도 괜찮더라고요 ~ 저는 마음에 들었던게 아직 리모델링 후 정식 오픈을 안해서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아직 공사중이어서 웨딩홀 느낌은 못봤지만 홀이 다 큼직큼직 길쭉해보여서 괜찮다 싶긴 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뷔페라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아직 공사가 완료 안되다보니 걱정은 좀 됐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좋았어요 설명 잘해주시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도 다 짚어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