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예랑과 제동생이 같이갔는데 작가님은 복불복.저희는 젤먼저 시작해서 젤 늦게끝남. 셀렉날 3명다 멘붕이였어요. 스타일 : 촬영때는 좋았으나 앨범셀렉 날 홀딱 깨짐.다른데도 똑같겠지만.. 사진작가 : 사진작가님은 너무 재미있으시고 친절하심.다른 작가님들 불친절 성의없음 서비스 : 플래너.촬영일.셀렉일 모두 따로따로 돈을 냈어요.스드메포함이라더니 현장에서 추가결제를 해야함. TIP : 인기있는 바쁜곳 말고 한가한곳 잘알려지지않은곳 찾아서 이런느낌으로해주세요 하고 수정하는게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