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쌤

다양한 테마와 감사한 서비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갑니다. 스타일 : 추천♥ 나는 경기도 하남시 있는 섬스튜디오를 갔다. 도착하자 마자 드는 생각은 우와, 크다 라는 생각이였다. 친구 웨딩촬영할때 몇번 따라가본 기억에 대부분 스튜디오는 협소하고, 층별로 나눠져있어서 드레스를 입고 이동하기 불편한 구조였는데, 섬 스튜디오는 지상에 정말 크게 모든 테마를 가지고 있었다. 섬 스튜디오의 첫인상은 우와, 크다 였다. 섬스튜디오를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신부대기실로 안내해주셨다. 여기서 난 섬 스튜디오의 센스를 한번 더 느꼈다. 신부대기실이 개인대기실.. 실화인가.. 친구들 웨딩촬영때 따라가서 보조를 하며 가장 불편했던건, 대기실이 따로 없거나 공용대기실이라서 서로 눈치보고, 음식을 먹을때도 불편하다는 점이였다. 그런데 섬스튜디오는 문앞에 신랑,신부의 이름이 적혀진 개인 탈의실 및 대기실이 있었다. 대기실이라는 표현보다는 탈의실이 맞겠다. 섬스튜디오는 워낙 넓고, 테마가 많아서 촬영하는데 기다림이 없었다. 정말 만족스러웠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께서 센스도 좋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우린 그저 작가님의 신호에 활짝 웃으면 셔터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기대하던 야간신 .. 저녁이 되고 해가 지면서 조명들이 들어왔고, 정말 예뻤다. 진짜 동화 속 한 장면 같달까..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였다. 수정본에서 난 무도회에 간 공주가 되어있었다 ^^ 섬스튜디오에는 웨딩드레스 말고도, 이브닝드레스라고 해아하나.. 정말 여러디자인의 드레스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테마별로 드레스를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지금 수정본을 다시 보면 그런 이브닝드레스가 심플하면서도 참 우리 커플의 분위기를 좀 더 잘 살린것 같다. 마지막으로 캠핑신을 찍었다. 우리는 과잠바를 입고 , 촬영을 하였는데 캠핑장테마가 있어서 정말 자연스러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 그렇게 4시간 동안의 촬영이 끝이났다.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운 4시간이였다. 작가님이랑 대화도 나누고, 웃고 떠들며 촬영을 해서 그런지 더 좋은 사진들이 나온거같아 감사드린다. 서비스 : 추천♥ 얼마전 수정본을 받았고, 체크하고 좀 더 수정됐음 하는 부분을 작가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수정해주시고, 귀담아 들어주셨다. 700장이 넘는 원본중에 고르는건 정말 쉽지않았지만, 실장님과의 상담 끝에 앨범에 넣을 사진들을 골랐다. 원본을 구입했기때문에 좀 더 과감히 사진들을 골라낼 수 있었던거같다 ^^ 그렇게 한달 후, 수정본이 나왔다. 남자친구도 나도 맘에 들었고, 양가 부모님께서도 예쁘게 잘 나왔다고 칭찬해 주셔서 더 기분이 좋았다. 4월의 신부가 되려니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수정본을 받아보니 나의 결혼이 좀 더 탄탄해진것 같다. 다른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다면 과연 이 정도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을까..! 예비신부로서, 또 스튜디오 촬영을 해본 경험자로서 나는 섬 스튜디오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