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링

웨딩북 오픈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전에 웨딩 박람회에 갔을때 돗대기 시장같은 분위기에서 강요당하는게 무척이나 피곤했는데, 여기는 여유롭게 구경할수도, 비교 하며 문의 드릴수도 있어서 결혼 준비하며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던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드레스도 입고 사진을 찍어보고 싶네요! 강추 합니다^^ 상품 : 추천♥ 웨딩북 청담 오픈시간에 맞춰 예약후 첫번째 상담으로 갔습니다. 가격 : 추천♥ 아마 결혼준비 하시던 분들이라면 웨딩북 만큼저렴하게 하시기 힘들다는건 알고 있으실거고, 처음이신 분들은 가이드를 받고 저렴하게 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컨시어지분과 웨딩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훑어보며 점검할수 있었고, 준비하며 잘 모르겠던 부분을 상담받을수 있어 좋았어요. 아무래도 얼굴을 보며 하니 제게 어울리는 업체 추천도 받을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