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다판다

웨딩북 청담 오픈했다고 해서 예랑이랑 다녀왔어요❤️ 베이직 방문으로 갔는데도 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시간 내서 다음에는 피팅이랑 상담하러 갈게요 ㅎㅎ 상품 : 추천♥ 웨딩북 청담이 오픈했다고 해서 근처 가는겸 겸사겸사 베이직 방문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컨텐츠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가격 : 추천♥ 비용은 따로 없었어요. 종로 라운지랑은 다르게 웰컴포인트는 없지만 드레스 피팅이랑 상담에 1만원씩 들지만 페이백 이벤트 중이라고 하네요~ 저는 비용없는 베이직 방문으로 다녀왔는데 앨범이나 드레스 보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돌아다니시는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상담이나 피팅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와는 별개지만 직원분들 다들 잘생기시고 예쁘셨어요 ㅎㅎ 1층 들어가자마자 빛이.. 박람회처럼 강요도 없고 귀찮게 말걸지 않아서 오히려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고 궁금한 건 그때그때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