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89

결혼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로 가서 바로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좀 더 둘러보고 웨딩북 통해서 예약할 예정입니다. 확실히 플래너 통해서 예약하는 것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사전에 결혼식 날짜와 예식장 등 2번 정도 적었는데 현장 상담시 또 물어보시더라고요. 사전에 질의응답을 문자로 보냈었는데 왜 그걸 보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생기지 얼마 되지 않아 페인트 냄새가 심해서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 서둘러서 나왔습니다. 상품 : 추천♥ 여러 업체 추천 받았는데 너무 정보가 없는 상태로 가서 결정하지는 못했습니다. 가격 : 보통♥ 타 업체보다 저렴한 반면에 큰 혜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지만 1시간 단위 예약으로 시간에 끝내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전반적으로 설명 잘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