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이

2명의 남자직원으로 인해 비엔나 웨딩에 대한 생각이 나빠졌으며 이런행태는 홀을 찾아보는 모두가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서 후기를 쓰게되었음 홀분위기 : 홀자체는 이쁘나 남자 직원 2명이 책임감이 없음 예식진행한 신랑신부의 동의없이 사진과 동영상을 홀보러오는사람들에게 보여줌 고객앞에서 통화하며 아래직원에게 상사가 무책임하게 말하고 다니냐며 흉보는 모습이 불안하게 만들었음 음식 : 어른들 사이에서는 음식이 괜찮다고 하나 현실은 갈비 등 고기가 매우 질김 서비스 : 직원중 실장의 친절도는 우수했으나 동의없이 이익을위해 예식진행한 신랑신부의 사진,동영상을 쓰고 모른척해달라고 하는모습이 많은 실망감을 안겨줌 부장의 친절도는 매우불쾌함 박람회장안에서 고객앞에서 통화를 하는와중에 아랫사람에게 윗사람 흉보는모습이 매우 실망감을 안겨줌
